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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말을 듣는 것 같지도 않고 들어도 대답도 없는 이 아기, 대화가
이루어질 때에 교육이 이루어지는 줄 알았던 세상에서, 0세부터 교육
을 주장하는 나는 신비주의자만 같았습니다. 그러나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고 모여서 말씀을 전하고 예배를 드리고 찬송하며 기도하니 아이들
은날마다 변하여 예쁘고 아름다웠습니다.

나는 막연히 성경적 근거를 몰라서 안타까울 때 기도하기를 “하나님
아버지 세례요한에게 모태에서부터 성령의 충만함을 주셨던 것은
메시야의 길을 예배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특별하신 섭리와 특별하신
은사요, 일반성도들의 가정에 태어난 아기들을 위해서는 말씀 어디를
근거해야 합니까?”라고 부르짖었다.
나는 너무도 간절한 심령이었습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나의 기도를
들으시고 ‘할례! 할례! 할례! 할례!’의 네 마디 말씀은 과거 충현교회
영아부가 부흥하는 역사를 이루었습니다.

 


충현교회가 영아부를 시작하여 저에게 지도해주기를 부탁받았을 때에 나는 나를 살리시고 키워주신 존경하는
김창인 목사님을 찾아뵙고 말씀드리기를 “저는 순종할 마음은 있는데 가진 것이 없습니다.”하였더니 목사님
께서는 “있는 데다 정성만 다하라구.”하신 말씀은 참 진리요 하나님의 뜻이었습니다. 그 후 굳게 명심하고
정성을 다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나의 기도와 정성을 보시고 1976년 2월 27일 오후 2시 30분경 “할례”의 언약을 주셨고, 시청각교재
가 없어 고통을 당할 때 1976년 7월 5일 오후 6시 30분경 기도하기를 “하나님 아버지! 아버지께서 준비된 사람이
있으면 보내주시던지, 아니면 저에게 지혜를 주옵소서. 내게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다
하셨습니다. 지혜를 주시면할 수 있겠습니다. 그림을 그리는 지혜를 주옵소서.” 울면서 기도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지혜를 주셔서 지금은 400여장의 그림자료와 8벌의 그림슬라이드가 세계에 전해졌고, 지금은
지도자용 성경그림교재도 출판하였습니다.
그리고 아기찬송가도 8판째 출판했고, 아기찬송가와 카세트도 세계각지에전해지고 있으며 극동방송과 아세아
방송국을 통해서 방송전도도 하고 있습니다.

영아부에 사명을 가지고 전국 교사 및 지도자 수련회를 갖고 또한 여기서 발기된 <아기전도회 지도자 교육원>을
개설하여 지도하고 있다. 제일의 교사는 부모와 가족이요 제일의 학교는 가정입니다. 신앙생활을 위한 어머니
교육을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에 실시하였다.


하나님께서 주신 영아부교육의 성경적 근거를 깨달았기에 세상에 알려야 할 책임과 사명을 가지고 부족하나마
“생후8일 할례”의 언약을 통해서 민족복음화, 세계복음화가 이루어져서 열매 맺을 때 하나님께 영광되기를
원합니다.

  항상 기도로 밀어주신 김창인 목사님께 감사드리며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의 가정에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충만하기를 기도합니다.

1981년 2월 충현교회당에서 열린 전국 영아부 교사 수련회(419명의 교사 및 지도자 참여)를 계기로 성경적
아기교육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였던바 이에 지대한 관심이 있었던 발기인 49명의 이름으로 아기전도회
(지금은 세계아기선교회)를 설립하였습니다. 전 한국교회가 하나님의 축복에 따라 전국적으로 각 교회마다
영아부의 설립을 추진하고 있으나 합당한 지도자가 부족한 실정이므로 우선 지도자 교육의 필요성을 절감하여
타곳에서 얻기 힘든 교회 아기교육에 관한 특별교육 과정을 개설하여아기전도회 지도자 교육원
(지금은 세계아기선교신학원)에서 영아부지도자를 양성하여 2007년 현재 25회 졸업생을 배출하였다.
아기영혼을 사랑하는 사람은 누구든지 와서 배우고 체험교육을 통해서 주님이 원하는 지도자가 되어 영아부
선교에 놀라운 축복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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